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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11:20
조회: 433
추천: 1
전태일 열사님 때도 그랬음...그때 주 6~7일에 하루에 14시간~15시간 일하면서
그것도 어린 청소년들 (이때는 소년 소녀공 이라고 불렀음) 최저임금제 이런것도 없고 휴식시간도 안주고 위험한기계에 혼자두고 등등 지금보기에는 "저런경우라면 당연히 파업해야지" 라고 생각하겠지만 이때 일명 주류층이라고 생각했던 생각은 "저런거 들어주면 버릇나빠진다" "회사가 집이냐" "해주면 더 달라고 합니다 국민들 버릇나빠진다" "살만해지니 이러는거다 더 배고파야한다" 등등 이었죠 지금이랑 생각이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전태일열사님이 "기본권을 보장해라" "휴식권을 달라" 이말을 말로써 할때 또한 마찬가지였어요 누구도 관심 가지지 않았고 무시하기 일수였음 그러다보니 분신까지 하시고 그제서야 수습하려고 했던것일뿐.... 이게 불과 반세기전의 우리나라였으니까요 던파개발자분들이 무슨 이유에서 파업을 하는건 우리야 기사를 통하는거뿐이 없으니 더 깊게 살펴봐야겠지만 회사를 점거 하거나 회사를 불태우거나 등등 이런 불법을 하지 않고 합법적으로 자기의 노동의 가치 권리를 내세우는데 그 자체는 인정해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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