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주로 돌아다니는 위치가 서울,성남,수원,화성정도인데 수원이랑 성남에 진짜 뒤11지게많음..

성남에서 대학다녔는데 광역버스 타러 가는길에 도믿맨 둘이서 말거는거 무시하고 가는데 잡길래

그자리에서 담뱃불붙인다음에 면상에다가 담배연기 뿜으니까 미친놈보는것마냥 뒷걸음질치면서 길열어주던데

왜 씨발 가만히있으면 만만하게 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