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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11:15
조회: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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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멘 생각해보니 진짜 벨런스 개판이긴했네...그당시 호크는 그래도 트라이는 호크라는 이미지 만들어져있어서 사람들이 잘받아주긴했는데
건슬이나 포강같은 유저들 보면 안타깝긴하더라 내 경험상 그때 진짜 창술이나 아르카나 있는 파티가면 딜이 잘밀리는게 확 느껴질정도로 베런스가 안맞긴했던거 같음 근데 진짜 그때 생각해보면 다들 무품이나 팔찌 빼고는 다 엔드스팩이고 더 올릴건 무품100 아니면 팔찌 정도뿐이던 시절인데 딜모자르는 말멘이 벽이였던게 에바긴했다 더구나 그게 벨런스 차이로 인해서 누구는 넘어가지고 누구는 막힌다는게 진짜 스마게가 븅쉰같이 디자인한거라는걸 새삼 느끼네 각박하게 만든건 유저가 아니라 스마게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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