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보는데 남편회사에서 남자들 15명정도 사장이랑 같이 파타야로 출장간다고함 

여자 직원은 이번에 빠졌다면서 그 남편의 와이프는 자기는 간적없는데 유튭이나 회사 동료들 통해서

파타야가 성매매 성지라는걸 알고있다 뭐 그러면서 남편 출장가는거 계속 의심한다면서 

뉴스 올라왔는데 거기가 성지임?

난 관심도없고 동남아에서 사고치는 사람들 뉴스 나오는건 봤다만

뉴스 댓글에 100% 성매매라면서 도배되있던데 경험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