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7-18 08:54
조회: 35,464
추천: 73
진짜 우리 할머니 결혼과정이 미쳤던데할아부지가 할머니 좋다고 2년간 매일 퇴근길에 막걸리 사감 그 막걸리로 할머니 어머니랑 아부지랑 같이 마시면서 화투침 할머니가 여행으로 1주일인가 2주 집 비운 사이에 결혼 허가 따냄 그리고 내가 기억하는 짧은 시간동안 본 할아버지는 서투르지만 할머니한테 만큼은 끝없이 잘 해주시던 분임 우리가 집안일 하면서 다니는 자리는 밤송이가 넘치는데 할머니가 다니는 길목은 깨끗함 할머니 힘든일 하는거 보면 호다닥 나랑 형한테 와서 옷입고 나오래 그리고 할머니가 해야할 일 보다 2~3보 앞에서 먼저 지시함 눈만 오면 새벽 4시 반부터 옷입고 나가서 눈 씀 인기척에 5시 반쯤 깨면 이제 경사로만 남아있음 그건 할아버지도 힘드신지 아니면 할머니한테 들키기 싫은건지 나한테 떠넘김 ㅋㅋㅋㅋㅋ 그리고 6시쯤 할머니 나와서 어머어머 이게 왠일이여? 하고 난 칭찬받고 좋았음 무뚝뚝하지만 서툴지만 가족이랑 많이 싸웠지만 그래도 좋은 분이셨어 우히힛 내가 이렇게 밝은것도 할아부지 탓이지롱 ![]()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Akhoon] 남아르데 인구수 최하위에 4캐릭 다있어요..잘 대해주셈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Akhoon] 밸패할 능력이 안되면 대륙별로 로케이션 밸패를 해야지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더워요33] 무적007은.......
[호경호] 기공사 붐은 온다 그건 바로 "오늘"
[이핑] 치지직이핑치지직이핑치지직이핑치지직이핑치지직이핑치지직이핑
[안녕나는데헌] 사멸의 왕, 전탄데헌 즉시 생성
[핸드거너] 핸드거너 이곳에 잠들다.
[전국절제협회] 타대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