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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08:59
조회: 1,071
추천: 2
번따 첫경험자주 마주치는 여성분이 있는데 뭔가 호감도 생겼지만 말은 한두번 나눠본 정도여서 번호 물어보고싶어도 괜히 물어봣다가 영영 못볼거같아서 참고있었는데 갑자기 무슨 자신감이 생긴건지 용기내서 집에 가실쯤 쪼르르 가서 혹시 번호 알수있을까요 ..? 쭈뼛쭈뼛 물어본 나 ㅋㅋㅋ 걱정과 달리 웃으면서 왜 이제야 물어보냐며 핸드폰 달라고 했던 ㅋㅋㅋㅋㅋㅋ.. 아직 사귀는 사이는 아니지만 퇴근하고 치맥하는 사이까지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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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요33] 무적007은 신이다.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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