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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03:25
조회: 413
추천: 4
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
최근 AI 그림 관련 논란의 당사자로 언급되며 많은 분들께 혼란과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먼저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번 논란은 이전부터 누적된 문제가 아니라, 제가 작성한 단 하나의 글로 인해 촉발된 일이라는 점을 분명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언급된 10만 골드 관련 내용 역시 해당 글의 맥락 속에서 나온 것이며, 제 표현과 설명이 충분하지 못했던 제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이번 글로 인해 불필요한 오해와 의심을 키웠고, 그로 인해 많은 분들께 불쾌함과 분노를 드린 점 자체가 가장 큰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의도와 상관없이 논란이 커졌다면 그 책임은 전적으로 제게 있습니다. 논란의 핵심이 된 작업 방식에 대해 사실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올렸던 그림들 중 커미션으로 진행한 작업들은 모두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그린 그림이며, 그 과정에서 AI로 그림을 생성하거나 커미션 작업을 대체해 사용한 적은 전혀 없습니다. 골드나 금전적 대가를 받고 진행한 작업 또한 모두 제 손으로 직접 완성한 작업입니다. 다만, 커미션이 아닌 개인 작업의 경우 가볍게 그린 낙서 단계의 그림들 중 완성하면 더 좋아질 것 같다는 판단은 있었으나, 작업 당시 컨디션이나 시간상의 이유로 끝까지 직접 마무리하지 못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최종 결과물을 대신하거나 완성을 맡긴 것이 아니라, 색감이나 분위기, 완성 방향을 가늠해보기 위한 참고 용도로만 AI를 사용한 적이 있습니다. 이 부분을 명확히 구분해 설명하지 않았고, 그로 인해 오해를 불러온 점은 전적으로 제 책임입니다. 당시에는 이러한 사용 방식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인식이 부족했고, 이를 가볍게 넘길 수 있을 거라 판단한 제 태도 역시 매우 경솔했습니다. 그 판단이 얼마나 안일했는지 지금에 와서야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논란 이후 오해를 피하고자 인장을 내린 선택 또한 결과적으로 더 큰 오해를 불러올 수 있었다는 점을 뒤늦게 깨닫고 있습니다. 이 역시 상황을 제대로 판단하지 못한 제 잘못입니다. 이번 일로 인해 제 작업을 좋게 봐주셨던 분들께 실망을 드렸고, 많은 분들께 질책과 비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모든 반응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있으며,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의 감정 또한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변명하거나 정당화할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이 모든 상황을 만든 책임은 제게 있습니다. 앞으로는 작업 과정과 표현, 글 한 줄까지 더 신중하게 돌아보고, 오해의 소지가 있는 행동은 하지 않겠습니다. 다시 이런 일로 불편함을 드리는 일이 없도록 더 조심하고, 더 책임감 있게 행동하겠습니다. 이번 일로 상처를 드린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여기서부턴 추가 입장 정리입니다. “왜 이제 와서 해명하느냐” → 초기 대응이 늦어 상황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한 점은 제 판단 미숙입니다. 그로 인해 오해가 커진 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AI 썼으면 다 AI 아니냐” → AI로 그림을 생성하거나 커미션 작업을 대체한 사실은 없습니다. 설명이 부족했던 제 책임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커미션 받았는데 AI 쓴 것 아니냐” → 커미션 작업은 모두 직접 그렸습니다. 그 점을 명확히 설명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개인 작업은 AI 쓴 것 아니냐” → 일부 개인 작업에서 참고 용도로 사용한 적은 있으나, 완성이나 대체 목적은 아니었으며 이로 인해 오해를 만든 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말이 앞뒤가 안 맞는다” → 설명이 정리되지 못해 혼란을 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증거를 공개하라” → 추가 공개 요구가 있을 수 있으나, 더 이상의 공개나 논쟁이 또 다른 오해를 낳을 수 있다고 판단하여 별도의 추가 자료 공개는 하지 않겠습니다. “AI 그림을 커미션으로 받았다는 사람은 어떻게 할 거냐” →그런 사실 없기에 해당 주장에 대해 공개적 논쟁은 하지 않겠습니다.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 “지인 아이디어 도용했다는 건 뭐냐” → 해당 건은 인벤에서 특정 콘셉트(찌부즈 형태의 그림)를 요청받아 수락해 제작한 작업이었으며, 이후 당사자와 직접 대화를 거쳐 명칭을 변경하고 추가 포즈를 포함해 재진행한 커미션 작업이었습니다. ‘찌부즈’라는 표현과 그림 구도 역시 당시 커뮤니티 내에서 비교적 널리 사용되던 형태라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 판단했으나, 이와 같은 판단과 표현 방식이 오해를 불러올 수 있었다는 점에 대해서는 제 인식 부족이었음을 인정합니다. 불편함을 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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