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부터 낙원떄매 지켜보느라 가만히 있기 뭐해서 평소에 농장만찬 많이 쌓아둬서 이걸 시작으로

어제 오늘해서 대충 500명이상 계속 만찬 차려드렸는데

제 만찬으로 8명정도 성불하시고 찾아와주셔서 소식알려주시니

다음에도 이짓해볼까 해볼까라는 생각들게끔 마음 따땃해지네요

아직도 굴러가고있고 5시정도까지 있다가 장사접고 나도 자러가야겠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