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던 고양이가 떠나고 한동안 비슷한 무게를 가진 물체를 가슴팍에 올려두고 자고
길 가다가 비슷하게 생긴 길고양이 보면 내 고양이에게 줬던 이름으로 한 번 불러볼까 달싹거리다가 돌아섬

진짜 너무너무 고양이를 다시 키우고 싶은데
키우고 싶지가 않음 뭔말알 ?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