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땀을 진짜 많이 흘리는편이라 가끔 현장직나가서 땀 존나 흘리다가 시원한곳에서 가서 마르면 땀냄새 존나 나자나 그러다보니 항상 수건2개랑 상의3개 들고다니거든... 그러다보니 땀냄새엔 면역이 있고
상한 음식의 시큼한냄새같은것에도 면역이 있단말임 그러다보니 하수구의 쿱쿱하고 시큼한냄새정돈 달달하게 느껴지는정도인데

몇일전에 피시방에서 누가 와서 앉는데 와 시발 진짜 농담이아니고 한 2000년묵은듯한 김치냄새가 나는거임
너무 시큼한 냄새가 코를 강타하니깐 코가 진짜 아프고 두통도오더니 어느순간부턴 토까지 나올거같더라
모르둠끝자마자 바로 자리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