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전에 경상도에서 경찰하다

정신적 스트레스심하고 주주주야비야비 신체적으로도 빡세서

2년하다 때려치고 인천올라와서 살고있는디

뉴스보고 옛날 동료한테 요즘 많이 힘들지하고 카톡보내니까

나한테 부럽다면서 왜 자기 버리고 갔냐고 하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