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으로 사측에 피해를 입히는게 목적인거면 할 말 없는데

파업으로 본인들의 요구와 조건을 사측에게 얻어내기 위한 '협상'이 목적이면

일단 해야하는 필수 업무와 스케쥴은 소화한 다음에

사측을 협상 테이블로 끌고 오는게 정상 아닌가..?

파업의 목적이 협상이 아니라 파업을 하는 것 자체에 있는 것 같음


진짜 어이가 없어서

피자시킴.. 치즈 페퍼로니 존맛탱



npc들 영지 아바타 좀 많이 내주고

또 저렴하게 해주면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