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헷갈리던 시절 아브렐듀스 라고 했다가 너무 야하다고 트라이 도와주겠다던 지인3인들

무던하게 큐브돌다가 내가 각물빨고 암수던지니까 기겁을 하면서 친추걸고 로아문화 하나씩 알려주던 분

대항해에서 궁금한거 있으면 친추 하라고 지역챗 하던분

파푸니카에서 항상 보면 영차콘 해주시던분들

난 이제 이렇게 컸는데 이제는 좀 대화의 눈높이가 맞을 거 같은데

내 마지막 도전이 될 것 같은데 응원좀 받고 싶은데 오늘 문득 친추창을 보니 또 다시 혼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