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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0 03:51
조회: 707
추천: 2
카제 한달남기고 센치해지네....이름도 헷갈리던 시절 아브렐듀스 라고 했다가 너무 야하다고 트라이 도와주겠다던 지인3인들
무던하게 큐브돌다가 내가 각물빨고 암수던지니까 기겁을 하면서 친추걸고 로아문화 하나씩 알려주던 분 대항해에서 궁금한거 있으면 친추 하라고 지역챗 하던분 파푸니카에서 항상 보면 영차콘 해주시던분들 난 이제 이렇게 컸는데 이제는 좀 대화의 눈높이가 맞을 거 같은데 내 마지막 도전이 될 것 같은데 응원좀 받고 싶은데 오늘 문득 친추창을 보니 또 다시 혼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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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까지말라거] 이거머임? 로아보다가 의자에 똥쌌어요 이렇게 쓰면되나
[더워요33] 무적007은........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햄과치즈] 담 밸패 언제하냐 ㅋ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화랑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