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부랑 벌목하다 갑자기 끼어든 녀석이 깐부자리 뺏어서
벌목진행
지켜보던 깐부가 파팃말로 바람피지마 이러는데
후 키스갈길뻔 ㄹㅇ 겨우참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