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시발 5분만 지나도 존나 하기 싫고
하는 내내 무거워 하기싫어 귀찮아 피곤해 집에갈래 로아하고싶다
이 생각 밖에 안드는데
헬창들은 고통의 역치가 다른가?
잘 참아내는걸 넘어서 오히려 이걸 즐기기까지 하네
웨이트 드는 한세트, 1분1초마다 존~~~~~나 하기 싫음이 밀려오는데
걍 뭔가 근육 구조나 도파민 구조가 다른거 아냐?
아니면 다들 나처럼 ㅈ같네ㅈ같네 하면서 참고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