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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0 23:16
조회: 684
추천: 2
키우던 강아지 우리 미키가 떠났다![]() ![]() ![]() 일마치고 퇴근하는데 엄마가 대성통곡을 한다 편하게 자고있다가 갔다고한다 서둘러 집에 가니 애는 눈과 입이 벌린채로... 가족을 떠나보낸다는게 너무 힘들다 아직도 믿기지않아 난 아직 준비가 안됐는데 우리 영원한 막내 당장이라도 눈떠서 간식찾을것만 같은데 스무살까지 살아준 우리 미키 고마웠어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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