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마치고 퇴근하는데 엄마가 대성통곡을 한다

편하게 자고있다가 갔다고한다

서둘러 집에 가니 애는 눈과 입이 벌린채로...

가족을 떠나보낸다는게 너무 힘들다 아직도 믿기지않아
난 아직 준비가 안됐는데
우리 영원한 막내
당장이라도 눈떠서 간식찾을것만 같은데

스무살까지 살아준 우리 미키 고마웠어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