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FPX 김군 (롤드컵 우승 탑라이너)
"우리 나이 대에 사랑이나 돈은 조금 늦게 올 수 있지만, 정글은 늦게 오면 안된다."

(vs RNG전을 앞두고 도인비가 감기로 컨디션이 안좋았으나 의외로 FPX가 이기자)
"도인비가 아프다고 하더라. 그래서 팀이 이길 거라 확신했다. '회광반조'라고 원래 사람은 뒤지기 전에 가장 빛을 뿜어낸다"

도란 (롤드컵 4강 및 22, 23, 24 LCK 우승 탑라이너)
"탑에 와드가 박혀있으면 바론 둥지에서 점멸로 넘어와 갱을 하는 과감함이 필요하다"

"미드랑 바텀이 터지는 건 내 알바가 아니다"

"정글은 부르는 게 아니라 부리는 거다."

(정글러에게) "탑 갱 좀 와", (서포터에게) "탑 로밍 좀 와"

前 SKT T1 Marin (롤드컵 우승 탑라이너)
"상대 갱이 올 것 같으면 슬슬 준비를 하죠, 2대1을 이길 준비를."

"그거 먹고 탑으로 와", "지금 바로 와야 딸 수 있어"

김대호(씨맥) (前그리핀, DRX 감독)
"상대는 지금 4킬을 따 놓고도 내가 무서워서 갱을 부르고 있다."

도파 (모든시즌 챌린저, 롤 도사, 한섭중섭 동시 챌1위)
"탑은 3분 서렌 기능이 필요하다."

더샤이 (롤드컵 우승 탑라이너)
"3분 서렌론에 반대한다. 1분 서렌이 필요하다."

"각이 보이면 일단 들어간다. 다 죽어도 상관 없다. 어차피 우리가 더 많이 죽이니까."

前 DWG 칸 (롤드컵 준우승 탑라이너)
"여러분들이 지면 여러분들의 잘못이 아닙니다. 그건 정글 잘못입니다."

"탑라이너가 집을 가는 건 상대를 죽이고 가거나 죽어서 가는 거다."

"4 CHINESE CAN'T WIN."

전수찬 (롤 방송인, 12시즌 챌린저 탑라이너)
"NO DIE ME CARRY" (상대팀 탑 칸)

"이거 죽어도 밀어야 되는 라인이야 오면 죽을게." (잠시 후 진짜 죽음)

뜨뜨뜨뜨 (시즌3 챌린저 탑라이너)
"리신 2 니달리 0"
"리신 4 니달리- 1"

"혼자 박으면 트롤이지만, 같이 박으면 시너지다."

"못할거면 처음부터 못해라, 잘하다 지면 다 니 탓이다."

이석희  (前 트롤러, 카서스 장인)
"적보다 탑 갱 늦으면 오픈" (게임 시작 직후)

"저라뎃(챌린저 정글 방송인)은 이 시대에 얼마 안남은 참 정글러다."
(저라뎃은 이석희를 만나면 맵을 반으로 갈라 탑과 가까운 정글만 갔었다고함)

"정글러는 용, 바론보다 못한 불가촉 천민이다."

"정글은 원래 두번째 서포터였는데 시즌4부터 정글 전용 템이 나오면서 기득권이 돼서 목에 힘이 들어갔다."

FPX 김군이랑 도란은 시작부터 웃기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