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로스트아크라는 방주를 존나 1000톤 쇳덩이가 갈고리걸고 바다밑으로 계속 끌고가려는 느낌?

로스트아크는 살려고 발버둥을 치며 이거저거 계속 제약을 걸지만 거스를수없는 거대한힘이 천천히 계속 끌고내려가는 느낌

이런느낌이면 난 공감하는데ㅋㅋ

유저만 6회제한 신뢰도 보석 자유로운셋팅 아직도 아님 이 아니고
게임사도 마찬가지임 더보기 골드로 돌리고
카드도 골드소모느낌으로 바꾸겠다하고

걍 양쪽에 계속 모래주머니만 추가하면서 버티는느낌이고 뚜렷한 상승세가 없이 계속 바닥으로 향해가자너 쌀값도 점유율도 재미도

신뢰도도 철지난 카드떠상추가도 다 필요한 조치는 맞지만
뭔가 날아오르기위한 도약이 아니고
침몰하는 배 여기저기 빨빨거리며 돌아다니면서 판자로 급하게 못질하는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