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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6 21:55
조회: 549
추천: 0
애 입장에선 기분나쁠 수밖에 없음친구들끼리 민지금으로 뭐할까 이야기 하는것도 하나의 컨텐츠인데
'난 부모가 강제로 뺏어갔어' 이러면 친구들도 괜히 분위기 엄숙해질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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