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 백퍼 화났다 싶었는데 의외로 침착하게 말하는 사람..

그냥... 수 많은 생각을 끝으로 나오는 모습이라.. 
붙잡아도 안붙잡히는 사람이고 놔주면 그냥 놔주는대로 가는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