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일때는 그냥 가족들이 이뻐서 그런갑다 했는데
이제는 이해함. 
위에서 갈굼 먹고 현타와서 사직서 쓰려는 마음 생길 때마다 책상위에 사진을 보고 나면 
그래도 가족생각해서 참자 라는 급발진을 막는 브레이크 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