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혼자남아잇길래 데리고온 애인데
얼마안가서 골골 거리길래
오래못가겠다 싶었는데 현재 거의 1-2년째 같이사는중인데

지금은 거의 어르신임...
물도 배까고 먹는거보고 이젠 정말 뭐든 귀찮아 하는구나 싶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