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자가 많이 가벼워서 살짝 놀람
뒷판에 조금 무게감 있게 잡아줬으면 잡아들때나 포장 풀때 기분은 좋았을거 같은데 깃털처럼 가벼워서 아쉬움.
벽지가 찢어져 내리거나 하는 불상사는 전혀 없을거 같음. ㅈㄴ 가벼움 무슨 상자안에 물건 든게..맞...맞지? 까는 내내 의심함.

앞으로 더 나아가서 유화 같은거로도 주문 제작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액수가 많이 나가겠지만 청년 화가들 지원하는 셈 치고?
전시회 입구에 스테인글라스 작품, 피규어 전시 해놨던것도 작게하든 지금처럼 주문제작 받던 굿즈로 팔아주면... 아주 좋았을거 같은데 스마게 굿즈샵 감다뒤다 감다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