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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9 16:39
조회: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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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전독시 후기참고로 소설 존나 닳을때까지 봤음
원작 재밌게 봤으면 영화 보면 안됨 화만 날거임 각색된 내용이 그냥 흔한 양판소로 변함 교훈을 주려고 한거 같은데 개연성도 부족하고 연출도 별로라서 시청자는 교훈을 못 얻음 아예 캐디부터 잘못된 역할이 몇개 보임 각색된 유상아, 김독자는 확실히 캐디가 잘못됨 이지혜 역의 지수님은 좀 더 연기연습을 해야할 것 같음 아 그리고 cg는 각오한 것 보다 더 별로임 의문인건 타겟층을 어디로 잡은건지 모르겠음 원작팬은 확실히 아니고 중장년층이 타겟이라기엔 소재 자체가 그렇지 못하고 소설이나 웹툰 안본 뉴비들이 타겟층이라기엔 설정 설명이 부족함 원작 팬으로서 제일 화가 나는건 김독자가 그냥 흔한 겁많은데 주변 환경에 쉽게 흔들리고 그치만 결국엔 주인공이라 이타적일 수 밖에 없는 흔한 캐릭터가 된거임... 전독시의 매력은 김독자가 혼자서 그 소설을 읽어오면서 쌓인 유중혁에 대한 여러 복합적인 감정들, 처음엔 그저 등장인물이었지만 결국엔 내 세계로 들어온 나의 동료들에 대한 애정, 소설이 현실이 되기 전부터 불행했던 유년시절을 보내서 사람에 대한 애정이랄게 없던 김독자 인생에 유일한 버팀목이었던 멸살법... 걍 중요한 설정들이 다 바뀜 절대 바뀌어선 안된다고 생각했던 전독시의 매력이 된 키 포인트가 다 사라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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