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에 시작하려했는데 클램프 하나 해두니까
4시 30분에 돈까스 시킨거 와서 먹고(어제 밤부터 돈까스 먹고싶었음)
혈당스파이크와서 졸려서 잠 좀 자다가
8시에 일어나서 다시 시작함

나사 돌리다가 빠졌는데 
통통 튀면서 어디로 사라져서 그거 찾느라 염병하다가

높이 조절안되면 나사 풀어서 하라길래
업체에서 보내준게 너무 꽉 해놔서 도저히 내 힘으로는 안되고
걍 포기하고 낮게 씀..ㅂㄷㅂㄷ

모니터 무거워서 낑낑거리면서 끼우고 뛰발
한김에 본체 열어서 피규어 먼지 좀 털어주고
안에 하나 더 넣고 쓰레기 치우고 뭐하고 하다보니 12시임 뛰발 
힘들어.... 다 해놓고 보니까 아주 맘에 든다 내일 몸살 나겠지 뛰발..




​맞다 귀여운거 보고 가







아맞다 요아정 피규어 퐁당 중복 나오신분 나랑 바꾸자 1개
좋아 머시기가 2개 나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