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어른스럽고 듬직해보였던 누나가 어느새 시간이 지나고 보니 나보다 작고 여린 여느 암컷과 같았던거임
무서워하는 누나에게 팔배개 해주고 백허그로 안아줬더니 꼬물꼬물 돌아서서 내가슴에 포옥 안기는거야ㄷㄷ
새근새근 잠든 누나 머리를 쓰담쓰담 해주다 나도 따라 잠들고
눈떠보니 내 티셔츠 한장만 입고 있는 상태로 아침 만들고 있는 누나를 보니 나도몰래
으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