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화를 해주기 때문임

? 무슨 좆같은소리임? 이라고 하겠지만 잘 들어보셈


로아같은 시스템은 국내외에서도 굉장히 독특한 성장 구조를 가지고있음

게임사에서 액티브유저들이 최종컨텐츠를 갈 수 있게 계속해서 완화,지원을 해주면서 대부분의 유저가 

최종컨텐츠를 끝자락에서나마 즐길 수 있게 만드는 굉장히 신기한 게임 운영방법을 지향하고있음


그로인해 다른 게임들과 다르게 잠깐 게임을 쉬어버리면 도태되는 유저가 됨

게임사가 이거 완화해줄테니 올려
저거 난이도 내려줄테니 해봐 
클골 내릴꺼니까 
빨리 주차풀고 레벨올려


싱글게임도 아닌데 모든유저가 결승선을 달리기위해 게임사가 등을 떠밀고있음

물론 이런 게임방식이 재밌는사람도 있을거임

근데 이런방식이 누군가에게는 굉장히 지치는 스타일의 운영방법이라는거임

선발대호소인이라는 개념도 로아에서만 볼 수있는 게임사의 굉장히 독특한 성장 시스템에서 오는 개념인거임

레이드가 빠르게 출시되는만큼 그 피로도도 더해질꺼고, 열심히 하지않으면 도태되버리는 유저가 되는거임

게임은 쉬려고 하는건데 게임사가 너무 열정적으로 할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만드는거지 


나이스단도 결국에는 같은 이유임

게임사가 게임을 너무 열심히하도록 강요를 하기때문에 유저들은 효율을 따질 수 밖에 없는 성장구조를 찾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