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8-04 02:20
조회: 1,186
추천: 1
내 나이대는 패드립 걍 치는데작년까지 급식이였어서 잘 아는데
내 주변은 대부분 패드립거부감없음 걍 초딩때부터 계속 패드립하면서 놀고 중학교부턴 친구엄마이름이 걔 호칭이였음 개잡동네도 아니고 나름 학군지인 목동살았고 그중에서도 꽤 괜찮은 초중고 나왔음 내 주위만 그런거아니냐고? 반에 30명이면 25명은 패드립에 거부감없고 직접적으로 패드립을 존나게 하는 애들은 절반정도됨 왜냐면 내가 한창 인터넷을 접할때 김윤태 신태일이 연애인이였거든 ㅇㅇ 안보는사람이 없었음
EXP
7,398
(99%)
/ 7,401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사랑해고마워] 신캐는 남블레다. 이것에 이견은 없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카멘냠냠] 남자 마법사 등장 할 때 되지 않았나요.. 로아만 없다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한손에똥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