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 급식이였어서 잘 아는데 
내 주변은 대부분 패드립거부감없음
걍 초딩때부터 계속 패드립하면서 놀고 중학교부턴 친구엄마이름이 걔 호칭이였음
개잡동네도 아니고 나름 학군지인 목동살았고 그중에서도 꽤 괜찮은 초중고 나왔음
내 주위만 그런거아니냐고?
반에 30명이면 25명은 패드립에 거부감없고 직접적으로 패드립을 존나게 하는 애들은 절반정도됨
왜냐면 내가 한창 인터넷을 접할때 김윤태 신태일이 연애인이였거든 ㅇㅇ
안보는사람이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