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중산층 많은 동네랑

하루하루 밥벌어먹고 사는 힘든 동네랑

특히 급졸부동네 여긴 중국사람 같음
(잘 살고 있다가 신도시 개발 등으로 재산이라곤 살고 있었던 허름한 집 혹은 땅 밖에 없는 경우)
(사실 그거 팔고 몇년 쓰다보면 생활 안 됨)


의식차이가 매우 심함..

같은 나라지만 다른 나라 사람 같음


뭉가뭉가해


소득 수준 낮아지면 낮아질수록
뭐랄까 항상 화가 많이 나있다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