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전혀 기억은 안나지만 엄마말로는

태어나고 울지도 않아서 아빠가 벙어리아니냐고 걱정했고

집에 와서도 운적도 없고 내 목소리 1달에 1번 들을까말까였대

유치원가서도 반년 후에 엄마랑 소풍갔을때

유치원선생님이 엄마한테 엄마랑 대화하는 내 목소리 처음 들어봤다고

유치원오몀 단 한 마디도 안하고

항상 교실 뒤에서 앉지도 않고 서있다가

집에 갔다고함

그 외에 이런 저런 일화들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