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캐릭 스토리 밀 때 저 장면이 계속 맴돌면서
가장 작아도 가장 커보이던 사람이
어린아이처럼 보이고 매번 저 스샷 볼때마다 생각에 잠겼는데

이번 전조퀘에서 보여준 뒷모습이 림레이크 때랑 겹쳐보이면서 다른 느낌을 주는게 뭔가 좋았음.. 저 앞모습은 무슨 표정을, 무슨 마음을 담고 있을까 하고

유난히 샨디한테 몰입하게되네
메인 스토리에서 많은 모습을 보여줘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