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절대 잘한다고 생각 안하고 그냥 잘쳐도 평균?
왔다갔다 하는 사람이라 생각하는데 요즘 글들 올라오는거 보면 진짜 새삼 나랑 내 주변인들이 좋은 사람들이란걸 느낌.

물론 나도 솔직하게 못하는 서폿 만나면 레이드 힘들고 욕나오는건 사람인지라 쩔 수 없다만 그 정도로 역정냈던 적이 거의 없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요즘 올라오는 자극적인 글 보면서 느낀게 몇몇 사람들이 초면에 너무 높은 기대치나 플레이를 요구한다고 느낌...

난 그냥 적당히 실드 공벞 유지만 되고 사고없이 레이드만 깨도 감사하던데...너무 화내고 사는거 같아 안타까움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