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제로스가 로아 1부 최종장 보스잖아

분명 겜사 유저 할 거 없이 큰 행사인데

커뮤나 인방보면 카제에 대한 기대감보단

쇼케가 나오냐 시네마틱은 나오겠지 같은

부정적인 뉘앙스의 우려가 많이 보임

물론 갈 사람들은 준비 엄청 하긴 하던데

카제를 마무리로 접는다는 사람도 꽤 보이는 거 같고..


난 로아를 어쩌다가 인방 카멘 공대들

유튭으로 깬 거 보고 뽕차서

24년 2월에 시작했음


카멘 이클립스 때 같은 경험을 나도 해보고 싶은데

진짜 카제 잘 나오면 좋겠음………


카멘은 나오기 전 분위기 어땠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