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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0 12:35
조회: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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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운명 선택 두가지가 대립하는구도로갔어야베아트리스가 운명을 따라가라함. 운명-정해진길-질서-루페온
베아트리스는 빛의길을 따라오라하고 빛(루페온)의 길은 일직선으로 ㅈㄴ길기만함. 아만은 선택하라고함. 선택-불확실성-혼돈-카제로스. 근데 스토리풀린거보면 카제로스는 오히려 운명을 믿는쪽임. ㅅㅂ 혼돈이 운명이라니 말이안되잖아. 무작위성이 혼돈이고 선택이 연속되면 선택지의 갯수만큼 가능성이 무한히 늘어나는건데. 아 ㅅㅂ 쓰다보니 의식의 흐름대로 떠오른건데, 혼돈의 마녀가 베아트리스인듯? 마녀의 예언을 보았고 이루어질거란 말을 한 프로켈처럼 , 마녀는 예지가 가능한데 베아트리스는 예지몽을꿈. "맞아요. 아크는 당신을 운명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그것이 비록... 당신이 바라지 않았던 미래라 해도." 이거도 그렇고 베아트리스-혼돈의 마녀 연관될만한 떡밥 좀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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