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추 읽기전엔 세이크리아 스토리 전개 예상이 안갔는데

루페온의 질서를 몰아내고

인류의 질서를 세우는 시대가 태동하면서
루페온을 신앙하던 아크라시아 초강대국이자 신성제국
세이크리아에 극렬한 혼란이 발생할거로 예상됨
루페온의 질서를 다시 세워야 한다!! 혹은
인류의 질서 설립에 세이크리아의 입김이 빠질수 없다

무엇이 됐든

카제로스 이후
새로운 시대에 2부 스토리가
세이크리아로 나아가는건 아주 자연스러운 흐름처럼 느껴짐

간만에 아주 흥미진진한 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