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가부장시절 아빠세대들이
가족을 온전히 책임졌고 그대신 가장의 대우를 받았음
그치만 요즘은 남자 외벌이로는
가족이 풍족하기 어려운시대임 그래서 맞벌이를 해야하는데
맞벌이 함에도 가부장적인 분위기가 완전 없어지지 않음
사위는 백년손님, 며느리는 시댁가면 일함, 시어머니들의 '우리아들' 데려갔다 마인드 이런게 아직도 존재함 나도 겪어봤고 어머니세대들이 아직 그 세대라서 아들최고 이게 아직도 있어

나는 만약 우리엄마가 페미한다고하면 100퍼 이해갈듯
우리엄만 평생 아빠보다 사업성공으로 돈도 더 잘벌었는데
그럼에도 아버진 평생 밥상에 수저하나 스스로 놔본적 없으심
집안일도 다 엄마가 하셨고 나랑 동생 시킨적도 없음
아버지가 능력없으신건 아니었지만 엄마가 슈퍼우먼이었음

근데 요즘 여자들은 너무 게을러 솔직히
집안일도 옛날보다 얼마나 편해졌냐
건조기가 알아서 다 말려주고
식세기가 설거지 다해주고
로청이 청소기 다돌려주는데
주부 개꿀맞는데 왜자꾸 아니라고
빼액거려서 혐오 조장을 하냐

페미가 존나 멍청한거라니까 똑똑한척은 다하는데
인류 역사상 여태까지 여자는 남자한테 보호받고 사는 존재였는데
지들이 그 보호막을 지들발로 걷어차고있어
남자들이 일자리를 잃고 여성의 권리가 늘어나면
그만큼 지들이 스스로 나가서 일해야 먹고살수있는걸 모르나
나가서 족빠지게 일해보니 취집마렵지? 20대때 페미질
존나하다가 30대 되어보니까 남자들 대우도 전같지않지
내가 20대때 여초과였는데 40명중 35명이 페미질 했었는데
그년들이 지금 이제 30대돼서 취집안되니까 남녀혐오 그만하자노 화해하자노 이지랄 하고있다니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