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으로 뽀찌 달라고 얘기 한건데 진짜로 주신것도 모자라 상한가 때문에 본인이 주기로 한것보다 덜 주셨다고 우편으로 나머지 금액을 보내주신 박소율이님께 감사인사를 올립니다
솔직히 진짜 주실줄도 몰랐고, 상한가 걸려서 덜 주신거 확인됐을때 안 주셔도 될걸 주신거니까 그냥 주신것만으로도 감사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챙겨주실줄은 몰랐습니다
보실진 모르겠지만 이곳에서라도 감사인사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