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러는 리트나면 본인 딜각이라도 더 깎을 수 있지 서폿은 이미 다 깎여서 딜러 케어 신경쓰는거 말곤 사실상 단순 반복 작업하는거임. 

원래 일 중에 제일 힘든게 단순 반복 작업인데 일은 하면 돈이라도 받지 더퍼는 본인이 아무리 잘해도 딜러가 못하면 리트임.

그냥 무력감 느끼는 것 말곤 할 수 있는 게 없음.

그렇다고 욕을 박지도 못해 속으로 시발시발하면서 삭히다가 어떻게든 케어 빡세게 해서 2-3까지 살려놔서 클각나왔는데 녹턴 궁 박히자마자 그 두명 차례대로 더블킬당하는 꼴 보고있으니 멘탈이 안나갈수가 없음. 

나같아도 정신 나감 ㅇㅇ




+이 짓을 하루에 12시간 넘게 10일 동안 하다가 결국 오늘 울음 터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