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살아남은 빵집은 다 맛있다 - 맞말인듯
천하제빵 나온 하레하레도 다녀왔는데 웨이팅 없음
근데 맛은있고 대부분 빵집이 웨이팅이없지만 가격은 성심당보다 비싸고 맛은 개인차이라서 성심당보다 맛있다 아니다는 모르겠음

성심당은 본점아니더라도 DCC점이나 롯데백화점, 대전역도 웨이팅줄이 있는데 본점보단 길지않고 줄이 길어도 오래 기다리진 않음 다만 본점보단 종류가 별로없음
심지어 본점은 줄이 진짜 길지만 회전률이 괜찮은편이라 눈으로 보이는 줄이 사악해보여도 좀 떠들거나 유튜브 보다보면 금방 들어감

본점고!

먼저 성심당을 가는 이유라고 가장 크게 느끼는건 “가격”
빵 퀄리티나 사이즈에 비해 가격이 싸다.

나는 우유와 치즈와 비슷한 크림까지 좋아하기 때문에 순우유크림빵을 좋아하고 그 외 빵으로 명란바게트, 부추빵도 맛있었으며 소보로류까지 대부분 좋아해서 잘 먹는데 포장해서 다시 집으로 가져가는 시간 + 집에서 데워먹어야 하는 시간도 있었기 때문에 매우맛있다고 느끼진 않음
근데 싸다.
<< 한봉투 가득 사도 부담없는 가격>>

단점으로는 사악한 주차와 복잡한 인파
차를 안가져가는것이 좋다.

또한 성심당 근처엔 케잌부띠끄(디저트,케이크) 와 옛맛솜씨(전통차,빙수), 샌드위치정거장(샌드위치) 까지
총 성심당 4종류가 한큐에 있다.
모두 따로 웨이팅 해야하며 경험상

본점 > 케잌 > 샌드위치 > 옛맛솜씨

순으로 웨이팅이 길다. 옛맛솜씨는 웨이팅 본적이없음
매장이 좁은편들이라 많이 볼건없고 사람은 굉장히 많아서 시장느낌 강하게 느낄 수 있고
케잌부띠끄는 포장줄도 길다. 근데 10분내로 포장해서 나올 수 있다.

그리고 4곳 합해서 주차권을 2시간만 준다.
두시간이면 널널하나 웨이팅때문에 아슬아슬할때도 있다.

귀찮으니 성심당 공략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