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 sns 염탐하면서 내가 시작한 게임들 다 쫓아오고 관심사 겹치는데 인연 아니냐고 오빠라고 불러보라고 지랄하면서 내 의사랑 상관없이 게임에서 선물하기로 이것저것 쑤셔넣어놓고

내가 계속 안받아주던 중에 본인 어무니한테 핸드폰 소액결제 들키니 꽃뱀한테 돈뜯겼다고 엄마한테 거짓말해서 내 번호 알려주고 전화하게 만들었던 그새끼..

내가 다신 이런거 보내지 말라고 연락했던거 걔네 어머니한테 다 보여드렸는데 안믿어서 걔네 누나까지 쌍으로 지랄해서 받은거 다 계산해서 돈으로 입금해줬었다 ㅅㅂ

내가 몇년이 지나도 치가 떨린다 ㅋㅋ


저거 당한 이후로 커뮤에서는 놀아도 sns는 안한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