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관두고 이번 퍼클레이스나 보다가 로네다 마지막에 히든아만쓴거보고 존나 전율이 짜르르 흐르더라
로네다 서사야 뭐 말할 것도 없고 마지막 히든 자체가 처음 영광의벽에서 발탄 잡을 때의 구도랑 똑같아서
히든 아만쓰면 실리안이 나와서 도와주다가 아만이 발탄잡을때의 공격과 똑같은 구도로 그 대악마새끼한테 마지막 일격을 가하면서 업적이 뜨는게 '친구'
모험가한테 언젠가 친구라고 부르고 싶다는 편지도 결국 못 전해주고 결국 사단이 나서 떠났던 그때 아만이가 떠오르면서 존나 감동이었다

에버그레이스 박치기공룡 샨디 분신 이런거말고 이걸 컷신에 넣어서 더 쩔게 표현했다면 아마 더 감동이지 않았을까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