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새로운 경험을 하는게 중요하다는 거 같음
건슬, 환수사, 브커, 인파
건슬은 피메나 사시 둘 다 특치 팔찌 쓰고
나머지는 배럭이라 대충 팔찌 10% 이상짜리 맞춰서 직각 2개 번갈아가면서 하는데
이렇게 하니까 훨씬 덜 질림
대충 2~3주에 한 번씩 바꾸면 새로운 느낌이 나서 재밌음

진짜 팔찌 특성만 진화포인트 추가로 바꿔주면 시즌3 처음에 말했던 세팅의 자율성이 실현 될 거 같음

다들 좀 질릴 거 같으면 다른 직각으로 바꿔서 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