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클 이후로 다시 더퍼 사부작 다니긴 하는데 막 엄청 클 하고 싶다! 는 아니고 그냥 거기에 그게 있으니까 가는 느낌이긴 해

딱히 칭호가 탐나는 것도 아니고 맛은 종막 노말 버스가 더 맛있어... 그냥 지인들하고 뭔가 하는게 재밌어서 가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