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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8 22:08
조회: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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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가까이가 지나도 아직도 아찔했던 기억중학교 3학년때였나
뭣모르고 친구들이랑 태안 놀러가기로함 버스타고 바닷가 일단 도착 우리눈엔 홍합이었던 무언가 보여서 그걸 막따서 숙소 쪽으로 걸어가고 있었음 그런데 지나가던 할아버지가 지팡이로 퍽 쳐서 길에 널부러짐 일행: 할아버지 왜 그러세요ㅠㅠㅠㅠ 할아버지: 야이놈들아 죽으려고 환장 했어? 일행:???????? 할아버지: 이놈들아 그거 홍합 아니고 담치여 지금 먹으면 죽어 일행: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ㄹㅇ.... 알고보니 우리가 잡은건 지중해 담치였고 그때가 6월 이었으니 한참 독품고 있을때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때 만약 그 할아버지가 그길을 안지나갔다면 우리가 다른 방향으로 걸어갔다면 ㄷㄷㄷㄷㄷㄷㄷ 지금쯤 ㄷㄷㄷㄷ이글 못쓰고 있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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