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공장도 배합 비율 조절 / 기획 단계에서나 셰프나 연구원 출신 사용하지
조립 과정에 들어가는 이물질 확인하겠다고 셰프 출신을 쓰진 않을 거 아님?

QA가 딱 그런 건데 게임 회사 다녀본 척 한 인벤 애들 글 쓰는 거 보면
TQA에 왜 자꾸 프로게이머 출신이니 이런 애들이 들어갔다고 하는지 모르겠네
한국에서 전문 테스터로 일하거나 FQA 운용하는 곳 진짜 손에 꼽는 정도이고 그마저도 사내 IBT ~ FGT로 돌리는 게 전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