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올리고 코어 맞추고 어찌저찌하면 나중에 갈 수는 있을 것 같은데

굳이 칭호 욕심이 안생겨서 그냥 본캐 그리드만 만지고 부캐나 올릴래

도화가가 막 재미 없는 건 아닌데 계속 하다보니까 딜러도 본캐에서 살짝 아래급으로 키우고 싶음

본캐 더퍼스펙 맞추다 보면 또 다음 레이드 나오고 조바심 생길 것 같아서 그냥 깔끔하게 포기하고 부캐 올리려고

1부 완결인 종막 하드 첫주클 정도 했으니 만족하고 원정대나 좀 제대로 올려야겠음

소과금 1캐릭 몰빵단은 한계가 있는 것 같기도 해서 일단 원정대 전체적으로 올리고 나서 본캐 건들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