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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5 22:28
조회: 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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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부담스러운 손님이 있음만취해서 남편몰래 5만원씩 주고가는데
그게 한두번도 아니고 엄청 쌓였단말이야 뭔 만원도 아니고 오만원짜리를 거절해도 몰래 주머니에 넣고 튐 같은 아파트 사는 아주머니인데 하루일당 10만원받고 나한테 오만원을 주면 어카냐고 한두번도 아니고 쌓여도 너무 쌓임 요즘 살기힘들다면서 왜 자꾸 나한테 주는데 그러지말라고 크아아악 다음에는 남편한테 일러야겠다 그만주라고 아이스크림 사먹으라고 오만원짜리 주는 사람이 어디있냐... 내가 뭐 엄청 잘해주는것도 아닌데 부담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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