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식으로 말 명확하게 안하고 되게 은유적이고 지구 백바퀴쯤 돌려서 말하고 독자들은 하나도 못알아 들었는데 글 속 등장인물들만 그렇군 운명이란... 종언이란 역시.. 그렇군 이지랄로 지들끼리만 알아듣고 납득하는 서술방식 웹소설에서 봄

이런 서술방식 처음엔 떡밥되게 큰거 같고 세계관 되게 엄청난거 같은 느낌을 주는데 연재되면 연재될수록 세계관 정리가 안되서 되게 실속없는걸 포장만 휘황찬란하게 한 느낌을 주기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