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와서 생각을해봤는데

모든 아크그리드 코어가 방향성이 잡혀있었다면,
트리시온에서 써보게 하고 연구해볼 수 있게 하지않았을까 싶다.
트리시온에서 쓸 수 있게하면 이슈나 딜 뽀록이 왕창 나오니깐

대충 만들어서 낸다음에 이슈나 딜 등은 유저들 반응 보고 패치하고
그걸 유저들도 아니까 천장도 구조나 데미지 바뀔까봐 바로바로 못치고

이게 뭐 같이 게임을 만들자니까 진짜 같이 게임을 만들길 원하는 것도 아니고
똑똑한 사람끼리 모여서 게임운영을 이렇게 하는 거 볼 때 진짜 왜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어떠한패치가 들어옴으로써의 방향성을 먼저 예측해보는 분이 스마게엔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