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원이 조금 규모가 되는편임
5층의 관리자들끼리 회식이 잡히고 6층 선생님들 단체회식이 오늘 잡힘

나는 5층 관리자에 속함
1차 마치고 슬슬 빠져볼까 하는데 2차를 위해 서성이는 6층팀+총괄님(원장님 다음다음급? 원장 원간 총괄 순으로 앎 몇몇센터 합쳐서 관리하는느낌)과 2차 어디갈까 하다가 마주침
뭐 어째 2차 참가해야지
거기 합류해서 2차 하다가 3차 가니마니하던 15분 전쯤 가봐야겠다고 런침
솔직히 3차도 하려면 할수있었는데
오늘 로요일이잖아 10시언저리 기상해서 코어파밍해야해서 런쳣음

3차까지 가서 총괄한테 아부도 좀 하고 이랬어야 하나?
흠 뭐가 맞는 선택이였을까?